셀카처럼 잘 나온 채로,
남자친구남자친구 / 친구 / 엄마 / 처음 본 사람에게 찍어달라고 하세요.
Melpi는 ‘찍히는 사람’을 위한 카메라. 원하는 구도를 상대 카메라에 겹치고, 도착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세요. 남이 찍어준 사진이 마음에 들기 시작합니다.
남이 찍어주는 사진, 어렵죠.
포즈는 말로 설명이 안 되고, 다시 찍어달라는 말은 눈치 보이고, 사진은 상대 폰에만 남아요. 그렇게 오늘도 “뭐, 괜찮아”로 끝나죠.
‘이렇게 찍어줘’는
보여주면 돼요.
SNS에서 저장해 둔 그 느낌도, 인생 최고의 한 장도. 원하는 구도를 고르기만 하면 설명은 필요 없어요.

상대 카메라에
그대로 겹쳐져요.
고른 구도가 찍는 사람 화면에 반투명 가이드로 떠요. 남자친구든 엄마든, 따라 맞추기만 하면 끝.

찍히는 동안,
내 손에서 확인.
셔터마다 사진이 내 iPhone에도 도착해요. 리액션을 보내고, “조금만 왼쪽에서”를 탭으로. 눈치 보이는 재촬영은 없어요.

구도 요청
“조금만 멀리서”를 한 번의 탭으로
리액션
도착한 사진에 바로 스티커를 보낼 수 있어요
P2P 직접 전송
라이브 촬영 사진은 Melpi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
보드COMING SOON
잘 나온 사진을 보드로 모아 공유
시작은 QR 하나.
사진은 전부 내 폰에.
QR을 보여주면 연결 끝. 사진은 서버 없이 P2P로 내 iPhone에 바로 — “사진 보내줘”는 이제 그만.

